누가선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및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1회 목사임직예배

누가선교회 “사랑과 의술로 하나님이 쓰시는 ‘초일류 대한민국’ 함께 이뤄나가겠다”

유엔뉴스 승인 2020.06.30 00:43 | 최종 수정 2020.06.30 12:31 의견 0
누가선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참석자 단체사진
 
누가선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참석자 단체사진 촬영
 
정근모 총재에 취임감사패를 전달 기념사진 촬영
 
김성만 대표회장(가운데)에 취임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영환 이사장(가운데)에 취임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직전 대표회장 주대준 장로에 이임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
 
누가선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가 진행
 
김성만 대표회장이 취임사를 전달
 
이용규 목사가 누가선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설교
감사예배는 김성만 목사의 개회선언, 황송자 권사(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 대표회장)의 기도, 코랄카리스중창단의 특별찬양, 김주식 원장(김주식치과의원)의 성경봉독, 설교, 이임사, 이임 및 취임감사패 전달식, 정준기 교수(누가선교회 감사)의 정근모 총재 소개, 취임사, 격려사와 축사, 박복원 교수(명지대학교 씨램프 총동문회 사무총장)의 '초일류 대한민국' 비전선포, 최복규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전 대표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정근모회장 취임사 전달 
윤영환 이사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이용규 목사가 누가선교회 창립 15주년 감사예배에서 설교
왼쪽부터 격려사를 전한 심재선 목사, 축사를 전한 이대식 장로와 손영철 장로.
감사예배는 김성만 목사의 개회선언, 황송자 권사(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 대표회장)의 기도, 코랄카리스중창단의 특별찬양, 김주식 원장(김주식치과의원)의 성경봉독, 설교, 이임사, 이임 및 취임감사패 전달식, 정준기 교수(누가선교회 감사)의 정근모 총재 소개, 취임사, 격려사와 축사, 박복원 교수(명지대학교 씨램프 총동문회 사무총장)의 '초일류 대한민국' 비전선포, 최복규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전 대표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1회 목사임직예배 안수위원들과 임직자들 기념사진 촬영
 
임직자들이 서약
문송철 목사에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8명의 임직자에 대해 각각 안수기도와
목사임직서 수여, 성의착의 및 악수례 등이 진행됐다
 
태국 치앙마이로 파송되는 김국인, 홍소정 선교사에 파송장을 수여했다.
 제2부 행사는 '누가독립교회총연합회 제1회 목사임직예배'로 드려졌으며, 누가신학대학원 졸업생인 강경천(건국대 졸업), 김국인(성결신학대학원 M.Div 졸업, 태국 치앙마이 선교사), 김종국(성결신학대학원 M.Div 졸업), 문송철(KAIST 공학석사 졸업, 국민대 정보관리학 박사 졸업, 남서울대 교수), 박주환(백석대 졸업, 성결신학대학원 M.Div 졸업), 안병욱(KC대학교 졸업, 서울기독대학원 M.Div 졸업, 미드웨스트대 박사과정), 이예준(한영신대 졸업, 성결신학대학원 M.Div 졸업), 주에스더(적십자간호대 졸업, 독일 의료선교사) 등 8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총장인사를 전한 정근모 총재, 권면을 전한 피종진 목사, 격려사를 전한 이용규 목사, 축사를 전한 최복규 목사, 심재선 목사
정일웅 목사는 '목사 안수받는 자의 사명과 각오'(마 28:18~2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은 섬기고 봉사하는 왕이었지, 군림하고 지배하는 왕이 아니었다"며 "세상은 타락하고 교회는 무너지지만, 오늘 안수에 임하는 신진 후보자 여러분은 십자가에 생명을 내어놓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이고, 자기의 제자가 아닌 주님의 제자를 만드는 새로운 변화와 부흥의 일꾼, 참 목자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임직자 대표로 문송철 목사의 축도로 목사임직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출처 :missionews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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